군포도시공사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까지 공사가 관리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해빙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겨울철 동안 누적된 오염물과 시설 노후 요소를 정비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가위해 실시했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조경구역 고사목 제거 및 녹지 정비 ▲체육시설 및 관람석 청소 ▲공영주차장 바닥 및 트렌치 세척 ▲우수배관 및 배수로 정비 ▲야외운동시설 안전점검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를 활용해 고압세척기 등 장비를 동원한 집중 세척을 실시함으로써 시설 위생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배재국 사장은 “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