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미래에셋 희망나눔 운영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희망나눔 운영비 지원 사업은 장애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치료실의 방음 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이고 집중 가능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치료실 가벽 구간에 흡음재를 설치하고 방음문 교체 및 출입문 보강해 외부 소음 영향을 줄일 계획이다.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료 몰입도 향상과 정서적 안정, 서비스 질 제고 및 이용자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서 관장은 “치료 환경의 안정성은 서비스 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이용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