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는 지난 4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에서 열린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지역 단체 관계자 및 시민 등 약 4300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이충레포츠공원을 출발해 부락산 벚꽃로를 따라 국제대삼거리를 거쳐 작은흔치고개까지 왕복하는 총 4.3km 코스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송탄 ST팀의 재즈댄스 공연과 트로트 가수 나소원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김명숙 부의장은 “평택에서 시작된 건강걷기대회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큰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부락산 벚꽃길을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