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는 최근 위탁운영하는 검배체육문화센터 전반에 대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작업 내용으로는 센터 외곽 및 주차장, 중앙계단, 1층 로비 등 다중 이용 공간에 대한 물청소와 환경정비가 포함되었으며, 시설 전반의 청결도 향상과 이용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비는 별도의 외부 용역 없이 자체 인력을 활용해 추진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함께 직원들의 시설 관리 참여 의식을 높였다.
공사는 또,구리토평가족캠핑장에도 봄을 맞아 튤립, 팬지 등 다채로운 계절꽃을 심었다.
이번 계절꽃 식재는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캠핑장 주요 동선과 휴식 공간을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봄꽃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유동혁 구리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봄맞이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체육시설과 캠핑장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