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간종운 가평군의회 부의장

2005.11.29 00:00:00

초선의원이면서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주민숙원사업을 하나하나 햑결해냄으로써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가평군의회 간종운(50) 부의장.
간 부의장은 농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들의 오랜 민원해결을 위해 앞장서는가 하면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슬로푸드마을 육성을 비롯 특화작목반 운영 등 농가지원사업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또 수목원 진입로 확·포장, 간이상수도 설치, 마을진입로 포장 등 주민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써왔다.
행정사무 감사와 군정질의에 있어서도 빈틈없이 준비한 자료와 논리 정연한 말솜씨로 집행부를 당혹케하기도 했다.
순수한 농촌지역 출신으로 4대 후반기 군의회 부의장까지 맡고있는 그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해 가평군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집행기관의 정책방향을 유도하는 한편 의회에 상정된 각종 안건을 심도있게 처리하고 있다.
초선의원으로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남보다 더 열심히 뛰고 공부하며 노력하는 자세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간종운 부의장은 "얼마남지않은 임기동안이라도 주민들의 여론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과 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가족으로 성해옥(47)씨와 1남1녀가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김영복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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