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테크노밸리 업무 지원

2007.05.03 21:15:41

수워세관, 과제 추진반 구성

수원세관은 민·관 관세행정전문가로 구성된 광교테크노밸리 관세행정 업무지원팀을 운영, 광교신도시를 IT·BT의 메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광교테크노밸리 입주 업체 대부분이 연구용 기자재를 해외로 수입해 사용하는 특성상 과다한 물류비용 지출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업무지원팀이 본격 가동되면 업체방문 설명회 등을 통해 수출입 통관 절차의 까다로움을 줄이고 분야별 과제 추진반을 운영, 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실무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수원세관 관계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인한 수출 확대 흐름에 편승, 수출국과의 협정여부와 원산지 확인방법에 대한 상담을 통해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상훈 기자 ms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