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公 서안성영업소, 할인카드 부당사용 단속 강화

2007.05.07 21:18:12

한국도로공사 서안성영업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할인카드의 부당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단속강화는 고속도로 이용객 중 할인 및 면제카드를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자동차 식별표지와 관련한 부정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자동차가 바뀌거나 식별표지를 분실·훼손 시에는 즉시 해당 보훈지청이나 동사무소에 신고해 줄 것을 권장했다.

한편 지난 한달 동안 한국도로공사에 적발된 식별표지 부정사용은 70여건에 이르고 있다.
문상훈 기자 ms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