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접객업소 위생 교육

2007.05.09 20:48:21

동구는 오는 10월말까지 관내 일반음식점(면적 70㎡이상) 및 집단급식소 145개소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방문도우미제 운영을 통해 업소의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요령 등을 교육해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위생관리팀장 및 직원 3명으로 방문도우미를 편성, 식품접객업소 방문을 통해 청결상태 및 친절서비스 실태 등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시정 및 계도할 계획이다.
백락영 기자 r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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