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재더미 깔려 탱크 빨려들어간 60대 인부 사망

2007.06.10 22:26:48

인천시 서구 가좌동 모 레미콘 공장에서 탄재를 탱크에 주입하는 작업을 하던 인부 김모(65)씨가 쏟아져 내린 탄재에 깔려 숨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 40분쯤 김모 씨가 레미콘 탱크 주입구 옆에 있는 지지대에 서서 콘크리트 재료인 탄재를 조금씩 탱크 안으로 밀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탄재 더미가 쏟아져 내리면서 김씨가 탱크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