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위한 경찰 기본에 최선”

2007.07.09 19:10:08

이원재 광주경찰서장

“지역 주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경찰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이원재 광주경찰서장(53)은 ‘봉사 치안’을 으뜸으로 여길 만큼 매사 ‘친절한 경찰’을 주문하는 것으로 정평.

지난 81년 간부 후보 29기로 경찰에 들어와 파주서장 수원남부서장 도경찰청 정보과장을 지냈다.

매사 적극적이고 활달해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부하 직원들과 자주 소줏잔을 기울이며 애로 사항을 경청, 업무에 반영한다.

두 번씩이나 도경찰청 정보과장을 지낸 정보통으로 별명은 ‘젠틀 맨’

황미영(49)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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