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도공들 넋 위로

2007.10.28 20:22:14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제향제 마련

‘광주 무명도공의 비 제향제’가 26일 광주시 쌍령동 현지에서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의 주최로 펼쳐졌다.

‘광주 무명도공의 비 제향제’가 26일 광주시 쌍령동 현지에서 열렸다.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의 주최로 열린 이번 제향제에는 광주시 도예인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명 도공들의 넋을 위로했다.

무명도공의 비는 과거 일본에 의해 조선시대 도편수들의 이름이 담긴 자료가 유실됨에 따라 정확한 연대와 이름을 알 수 없는 분원 관요지 옛 도공들의 영혼을 진혼하고자 지난 1977년 쌍령동 406의2 일원에 설치됐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