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기업연합회 간담회·북부지소 사업 설명회

2008.01.15 21:21:07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지역특화산업 발굴 지원을 위해 기업지원기관과 지역 기업인들이 머리를 맞댔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북부지소는 15일 경기북부기업연합회 간담회 및 북부지소 사업 설명회를 북부지소 1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명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배종성 경기북부기업인연합회 회장, 북부지역 10개 시·군 기업인협의회장, 경기도제2청 경제농정국 김기태 국장, 경기도의회 김한명, 송영주 도의원과 북부지역 유관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08년도 경기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의 성장·도약을 위해 지역특화산업을 발굴·지원하고 기업지원 인프라를 확대해 북부소재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효율적 지원방안이 모색됐다.

배종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지역이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기업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원기관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중지를 모으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환 대표이사는 “북부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센터에서 추진,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이 기업에 밀착 지원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북부지역기업인들에게 현실로 다가오는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북부기업인연합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 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정보교류 및 광역적 협력추진을 통해 북부지역 산업발전과 경기도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9월 13일 창립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