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의경구타 사건’ 책임자 6명 징계위 회부

2008.01.22 21:52:06

경기지방경찰청은 최근 인터넷에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본지 1월18일자 5면>이 일었던 양주경찰서 ‘의경 진급신고 구타 사건’의 책임을 물어 관련자들에 대한 문책인사를 실시했다.

22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기경찰청은 사건이 발생한 부대의 중대장 이모 경감 등 3명을 직위해제하고, 이들과 함께 당직 경찰관 나모 경위 등 전·현직 감독책임자 6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감찰조사 결과 문제의 의경 내무반에서 지난해 2월16일과 12월28일 등 최소한 2차례에 걸쳐 고참의 지시에 따라 후임 대원들이 상경 진급자들을 집단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신웅 기자 psu@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