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벤처단지 입주업체 선정

2008.01.29 21:07:17

하남시가 창우동 523에 137억원을 투입, 현재 공정률 45%를 보이며 건립 중인 벤처집적시설에 대한 임대입주업체로 화인웍스 등 9개 업체를 확정했다.

시는 (사)경기도벤처협회 실사를 통해 매출액 달성여부, 입주가능업종 여부 등 면밀한 평가한 뒤 화인웍스 등 9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와 산학이 가능한 미디어 영상업체가 선정됐으며, 하남시 소재 벤처기업도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선정업체와 임대료, 임대기간에 대한 계약협의를 거처 2월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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