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성 예비후보 “교육·문화의 도시 만들터”

2008.02.17 21:44:57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박수성(48·동원대학 교수)씨가 최근 선거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박수성 예비후보는 “광주시에 있는 남한산성, 조선백자도요지, 팔당호, 천진암 등 천혜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테마도심 지역으로 만들어 ‘교육과 문화가 앞서가는 광주시’로 거듭나도록 하고자 하는 저의 꿈을 고향 광주시에서 실천하고 싶어 소신 있는 두 번째 도전을 하려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광주출생으로 광주초·중학교를 마친후 검정고시를 거쳐 우송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국회의원 재선거와 5.31 지방선거에 도전했었다.

현재 한나라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씨는 문화관광분야의 전문가로 경기대, 경북전문대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동원대학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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