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옥 예비후보 “장애인 복지·권익증진 온힘”

2008.02.17 21:44:57

18대 총선 출마를 위해 한나라당 최규옥(54·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씨가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최규옥 예비후보는 “광주는 훌륭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환경, 서울과의 근접성 등 많은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역발전에서 소외 돼 왔었다”며 “광주를 역사와 문화, 자연이 조화된 우리나라의 가장 모범적인 문화, 복지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김제 진봉초, 전주 신홍중, 서울 철도고와 건국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 1989년 국내 최초의 장애계 사회복지전문지인 장애인신문을 창간했고 장애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및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을 설립해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 최대의 자원봉사단체인 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또 2005년에는 장애인과 노인의 방송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24시간 수화, 자막, 화면해설로 방송하는 WBC복지TV를 개국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