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술계에 새바람을 일으킬 미술인들의 대향연인 ‘2008 경기미술전’이 19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정병례, 조구희, 이경재, 고자영, 정규리, 김택기, 송현호 등 7명 작가들이 밝히는 그들의 작품세계. 새김아트, 서양화, 조각을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로 전문 미술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도내에서 보기드문 감상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싱그러운 봄바람처럼 찾아온 이 행사, 벌써부터 작가들의 작품 향이 경기도문화의전당에 퍼지는듯 하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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