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억대 자재훔친 40대 구속

2008.03.21 10:23:09 8면

양주경찰서는 21일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제품 생산을 위해 보관 중인 황동을 훔쳐 판 혐의(절도)로 이모(4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일 오후 7시쯤 양주시 덕계동 황동파이프 생산 공장에서 다른 직원들이 퇴근하고 없는 사이 트럭을 이용해 보관 중인 황동을 훔쳐 파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모두 1억3천만원 상당의 황동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양주=박신웅기자 psw@
박신웅 기자 ps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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