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상금제

2008.04.06 20:38:24 21면

한국실업축구연맹은 5일 개막한 KB국민은행 2008 내셔널리그에 4천만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통합 우승팀에는 2천만원이 주어지며 준우승 팀 1천만원, 페어플레이 팀 3백만원,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 11에는 700만원이 각각 돌아간다.

연맹은 올 시즌 K-리그 승격제를 유보하는 대신 경기력 향상과 각 구단 사기 진작을 위해 내셔널리그에 처음으로 상금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관식 기자 leek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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