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함께하는 이웃사랑 결연사업 ‘활기’

2008.05.13 19:53:44 15면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광주시 함께하는 이웃사랑 결연사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주)한국토이즈 홍성환 대표는 최근 시청 주민지원과를 방문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전해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도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던 홍 대표는 “경제사정으로 인해 학생이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겨서는 안된다”며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같은 날 광주부분정비조합 이한봉 회장도 ‘함께하는 이웃사랑 결연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5명의 학생에게 월5만원씩 총3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함께하는 이웃사랑 결연사업’은 저소득층 학생과 후원자간에 결연을 통해 월5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시작된 이래 96명의 학생들에게 8천600여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