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제민, 14경주 연속 상위입상

2008.06.09 21:12:05 20면

일부 고객 ‘묻지마’ 배팅

6기의 선두주자 손제민 선수가 14경주 연속 상위입상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13회 1~2착이고 3착은 단 한번뿐으로 고객들이 손제민 이름만 보고 '묻지마' 배팅을 할 정도이다.

용인대 수상스키 특기자로 국가대표선수를 지낸 손제민은 데뷔 초기 같은 성씨인 손지영의 그늘에 가렸지만 현재 A1급 다승 8위를 달리며 단기간에 급신장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승률 34.8%, 연대율 65.2%, 삼연대율 69.6%를 기록중이며, 최근 4경주에서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산악스키에도 탁월한 실력을 가진 그는 지난 2월 개최한 전국기술스키대회에서 프로선수들 못지않은 레이스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