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퇴촌 토마토 축제 홍보 지원

2008.06.18 21:02:01 14면

한국도로공사 경안지사(지사장 박정희)는 오는 22일부터 퇴촌면 일대에서 열리는 토마토축제를 앞두고 톨게이트 홍보를 실시, 토마토 농가를 위한 행사지원에 나섰다.

18일 도로공사 윤용훈 차장 등 직원들은 퇴촌면사무소 관계자와 함께 중부고속도로 경안톨게이트와 곤지암톨게이트에서 교통안전캠페인과 병행해 토마토축제 홍보활동을 벌였다. 경안지사는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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