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여름 장마철 대비

2008.06.24 19:33:25 15면

수해위험지구 방문 현장 점검

 

 

구리시의회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위험지구 현장확인 활동에 나섰다.

구리시의회는 정례회 첫날인 23일 김경선 의장을 비롯 시의원 6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해위험지구를 직접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빗물펌프장 및 국도 43호선 확장공사현장, 대호 3-11호선 공사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구리시의회는 공사관계자들에게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수칙 준수와 수시 순찰 강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수방대책 등을 당부했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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