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 버스정류장 ‘깔끔’

2008.07.16 20:57:42 15면

도공, 현대식으로 개선… 1일 1천여명 이용

 

 

한국도로공사는 기존의 낡고 협소한 오픈형 형식의 벽돌식 버스정류장을 현대식 박스형으로 확장, 버스정류장 환경을 개선했다.

경부선 신갈 버스정류장은 지난 1978년부터 수도권 거주자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애용돼 오는 등 하루 평균 약 1천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함께 한국도로공사는 버스정류장 주변 경계석과 블록을 전면 교체하고, 계단 및 옹벽부에 미관을 고려한 친환경적 도색을 실시,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죽전 버스정류장 양방향 등 고속도로의 주요 버스 정류장을 관할지자체와 협의, 이용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