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 빛 밝힌다

2008.08.28 19:49:31 15면

분당제생병원 새터민 10명 무료검진

 

 

분당제생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병원에서 분당거주 새터민 위한 무료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에는 새터민 주민 10명이 참가했으며 분당제생병원은 이들에게 신체계측, 순환기계, 안과, 청력, 혈액, 순환기, 신장, 당뇨, 간기능,암표지자, 바이러스면역, 요일반, 요현미경, 부인과, 흉부촬영, 체지방분석, 위장조영촬영 등 다양한 건강 검진에 나서 참가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채병국 병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빛을 밝혀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해 나가야한다는게 분당제생병원의 사회적 역할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정기의료 활동을 통해 새터민 건강 증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