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창립…저소득층 복리증진 업무 수행

2008.09.11 20:12:38 11면

사단법인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이 지난 9일 경안동 모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과 유복순 협의회 대표이사를 비롯, 이상택 시의회의장, 대한노인회광주시지부 김춘재 회장,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협의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처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한 틈새계층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적 기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다문화가족, 저소득층, 결손가정, 저학력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복지대학을 운영하고 사회복지 정보 수집 및 개발, 사회복지관계자 교육 훈련 및 복리증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