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의원 양극화 막자”

2008.10.22 21:18:14 2면

道의사회, 의료계 현황과 과제 토론

경기도의사회가 연세의료원,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등 최근 경기도로 몰리고 있는 대형병원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2일 경기도의사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2실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의료계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청회에서는 경기개발연구원 좌승희 박사가 좌장을 맡고 보건산업진흥원 이신호 박사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사회, 경기도병원회에서 공동 주최하여 윤창겸 경기도의사회장 인사말에 이어, 경기도의회 차희상 의원 등 박사 등 6명의 토론자들이 참석하여 “경기도 의료기관 적정화 방안” 에 관하여 심도 있는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했다.
정일형 기자 ji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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