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삼산1·3리 주민복지 ‘UP’

2008.12.07 20:30:24 11면

2억원 투입 114.05㎡규모 마을회관 준공식

 


양평군 양동면 삼산1리, 3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5일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권오균 군의회의장, 정인영 도의원, 양동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산1리 마을회관은 지난 7월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착공에 들어가 지상 1층 188㎡ 규모(방2, 주방, 거실)로 준공됐으며 3리 마을회관도 지난 8월 1억6천만원을 투입, 지상 1층 114.05㎡ 규모로 준공됐다.

김선교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조속히 완공되도록 그간 협조해 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봉주 건립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마을회관은 앞으로 주민들의 공동 쉼터이자 보금자리로 활용될 것”이라며 “숙원사업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군과 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영인 기자 jyi@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