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즐기는 전통체험

2009.02.03 19:26:39 5면

인천공항 내·외국인 대상
상설무대·전시관 등 운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재보호재단과 함께 내외국인 공항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3일 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에서는 전통문화체험관 상설무대와 국악실내악 공연, 전통악기인 단소 체험 등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한국문화박물관과 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역사체험을 할 수 있고 전통공예전시관을 찾는 여객들은 우리나라의 전통엿과 한과를 맛볼 수 있다.

공항공사는 또 공항이라는 장소에서 즐기는 설맞이 행사가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고 첨단 시설과 세계 최고의 서비스와 문화예술의 향기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인천공항만의 분위기가 전 세계인이 가보고 싶은 장소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