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학생체전 야구 결승…연현초-희망대초 격돌

2009.03.24 21:37:01 20면

안양 연현초와 성남 희망대초가 제34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야구 초등부 결승에서 격돌하게 됐다.

연현초는 24일 안양석수야구장에서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2차 평가전을 겸해 열린 초등부 준결승에서 안산 삼일초를 12-3, 4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또 희망대초도 이날 준결승에서 부천북초를 상대로 대거 10점을 뽑아내며 10-3, 5회 콜드승을 거두고 결승에 합류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