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10대 둘 영장

2009.04.09 21:30:40 9면

인천남부경찰서는 9일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로 L(17)군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금품을 매입한 혐의(장물취득 등)로 K(35)씨 등 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당선자가 9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 받고 아내 엄소현 여사와 함께 당선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조병석기자 cbs@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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