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낮 빈집털이범 구속영장

2009.04.29 22:17:02 9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29일 대낮에 주인이 없는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K(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1월 11일 오후1시쯤 부평구 부개동 모아파트 1층 S(49·여)씨의 집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방범창을 손으로 뜯고 들어가 귀금속 등 17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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