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보세구역 쉽게 찾으세요

2009.05.05 21:05:55 13면

인천세관, 종합안내도 제작

인천본부세관은 인천항을 이용하는 수출입기업 외 물류관련 종사자 및 민원인들이 약 220여개의 보세구역과 각급 물류관련 기관·단체 등을 찾기 어렵다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항 보세구역 종합안내도’를 제작,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인천항 보세구역 위치도를 최초 제작한 이후 2007년에 수정판을 제작, 배포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인천항을 만들기 위한 ‘Incheon Business Care(IB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종합안내도를 제작하게 됐다.

‘인천항 보세구역 종합안내도’는 앞면에 지난 2007년 수정판 제작 이후의 보세구역 변동사항을 업데이트하고 늘어나는 인천항의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2월 확대된 수입부서별 관할구역을 알기 쉽게 표시했으며 뒷면에는 인천항의 향후 각종 개발계획 자료 및 인천항 물류관련 기관 및 단체에 대한 정보를 수록했다.

또 보세구역 이외에 중요한 건물(학교, 대형마트, 아파트단지 등)을 표시,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인천항 보세구역 종합안내도’는 인천세관 홈페이지에 게재, 누구든지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