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지역의 새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온 경기신문이 올해로 7주년을 맞았다. 경기신문은 그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노력해 왔으며 30여 개의 경기.인천 지방신문 가운데 으뜸이 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 살구색이라는 눈에 띄는 신문, 28면이라는 경기·인천지역 최다 지면발행, ‘핫이슈’, ‘정가관가’, ‘우리고장 참 일꾼’, ‘창룡문’, ‘렛츠고 스쿨’ 등 차별화된 고정란으로 읽을거리, 볼거리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해왔다. 그동안 경기신문은 공정언론을 표방하고, 짧은 7년을 독자들과 함께 해 왔으며 앞으로도 독자편에서 서서 민생을 살피고 여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독자와 함께하는 신문이 될 것을 다짐한다. 창간 7주년을 맞아 경기신문에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보내주신 애독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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