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판교사업본부 지역농촌 일손돕기

2009.06.17 20:48:56 21면

 


한국토지공사 판교사업본부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전직원이 지역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토공 판교사업본부 명용주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17일 성남 특산품 배 산지인 수정구 고등동소재 등자리마을 배 과수원을 찾아 배봉지 씌우기 일손작업을 폈다.

이날 이평렬 등자리마을 이장 등 마을주민들은 공기업의 사회나눔운동에 박수를 보냈다.

또 토공 판교사업본부는 이날 마을주민들의 생활복지 증진을 위해 마을회관에 소파와 탁자를 지원했다.

토공 판교사업본부는 수년전부터 농촌마을 1사1촌 자매결연지인 등자리마을을 매년 농번기인 봄과 가을철(10월중)에 방문, 일손돕기에 전직원이 나서 실천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