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 10분 성남 동원~대장동道 개통

2009.06.24 20:57:33 인천 1면

금곡·서분당IC 연결 6차선

성남시는 동원동~대장동간 도로(지방도 334호선)를 25일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분당구 지역 동원동~대장동간 도로는 국지도 23호선 금곡IC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분당 IC를 연결하는 총연장 3.9㎞, 폭 29m의 6차선 도로이다.

시는 수도권 남부지역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소화 차원에서 1천8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05년 착공해 이번에 완공하게 된 것이다. 이번 완공 개통으로 분당구 지하철 미금역 부근에서 서울 헌릉로까지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

또 이 도로는 내달 1일 개통하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와 연결돼 국지도 23호선, 분당~수서간 도로, 성남대로의 교통 흐름이 호전될 전망이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