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차례 사찰 상습털이 30대 구속

2009.10.20 22:02:09 7면

인천중부경찰서는 20일 인천시내 사찰만을 골라 수천만원의 금품 훔친 혐의(상습절도 등)로 P(38)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사찰에 몰래 들어가 불전함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2007년 7월부터 최근까지 총 43회에 걸쳐 인천일대 사찰을 대상으로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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