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DB 구축 양도세 탈루 검증 강화

2009.12.16 21:54:33 9면

“양도세 편법신고는 반드시 들통납니다.”

국세청은 16일 다양한 과세인프라를 구축해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양도세 탈루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이 올해 구축한 양도세 과세인프라는 쌀소득보전직불금 부당수령자, 거주여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위장전입혐의자,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입주권 보유자의 DB(데이터베이스) 등이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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