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량과학원, 기습폭설 제설작업 구슬땀

2010.01.10 20:54:04 9면

수원 시설하우스 활동 전개

국립식량과학원은 7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에 내린 폭설로 무너져 내린 수원시 입북동 시설하우스 재배단지를 찾아 피해 복구활동에 나섰다.

직원들은 트랙타와 그레이더, 유압절단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완파된 시설하우스 2동의 철재파이프를 철거하고 시설하우스 3동의 비닐 제거 작업과 함께 농로 약 12㎞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같은 날 직원 100여명은 교통사고 예방과 인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포크레인과 트랙터 등 중장비을 동원, 국립식량과학원 주변도로에 쌓인 눈을 깨끗이 치웠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