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장 “희망나눠 따뜻한 설 만들어요”

2010.02.10 20:36:48 인천 1면

불우이웃 3곳 각각 50만원 전달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이대복)은 10일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영종도내 보육원과 장애인 시설 3곳을 연이어 방문, 각각 50만씩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항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공항본부세관 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 모금을 통해 조성한 희망나눔기금(Sky Happy Fund)이다.

공항세관은 인정재활원(인천 서구)과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인천 남동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영종도 거주 독거노인 2명, 소년소녀가장 4명) 등 6곳에 지정기부를 통해 매월 총 160만원의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오고 있다.

공항세관 관계자는 "향후 ‘사랑 나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영종도 내 어려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