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최석민, 핵심공약 홍보물 발송

2010.03.28 22:02:47 5면

최석민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구민들에게 예비 홍보물을 발송, 본격적인 얼굴알리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홍보물을 통해 “광주는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며 ’20만 주변도시로 남겠습니까? 50만 명품도시로 가시겠습니까?“라는 도전적인 질문을 던졌다.

30년 공직생활은 통해 강한 리더십을 갖춘 자신이 새로운 광주의 시정을 이끌 적임자라는 것을 적극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최 후보는 홍보물에서 ‘명품도시 광주’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손꼽으며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수도권 동남부의 관광·레저중심지 ▲광주발전을 가로막는 부당한 규제 해소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실버산업 육성 ▲중소기업 하기 좋은 광주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