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열리니 대중과 通하더이다

2010.04.25 20:09:45 24면

포천아트밸리 ‘예술창작 오픈스튜디오’ 인기

폐채석장을 친환경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한 포천아트밸리(포천군 신북면 기지리 282)가 지난 9일부터 오는 7월까지 운영하는 ‘예술창작오픈 스튜디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예술창작오픈 스튜디오’는 관람객이 작가 창작활동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작품스케치(이자희 작가), 공예품 만들기(이혜경 작가), 자신만의 그림그리기(장현진, 샤찌꼬 작가), 풍경화(박은파, 하나디 작가), 사물만들기(딩이 작가) 등으로 이뤄져 있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 및 시설관람은 휴장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예술창작오픈 스튜디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artvalley.or.kr)에서 하면 된다.

한편 포천아트밸리는 5월 어린이날 특집 공연과 미술 전시, 아마추어 음악동호인의 주말 음악 공연 등 각종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
안재권 기자 aj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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