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차례 인터넷 사기 20·10대 구속영장 신청

2010.05.04 20:45:47 9면

인천연수경찰서는 4일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과 공연티켓을 판매한다며 수백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P(28)씨와 K(15)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26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PC방에서 K(20)씨를 상대로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을 판매한다며 유인, 17만원을 입금 받는 등 지난 1월 15일부터 100여 차례에 걸쳐 990만원의 현금을 자신들의 계좌로 이체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