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방세환 광주시의원 후보, “살고싶은 도시 건설”

2010.05.19 21:36:38 4면

무소속 방세환 광주시의원(가선거구) 후보는 19일 송정동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방 후보는 “광주에서 태어나 학교를 마치고 사회활동을 하는동안 경안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을 비롯한 NGO활동과 광주시 정책자문으로 근무한 지난 4년 등을 통해 광주시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가장 잘알고 있다”며 “첩첩산중 가로막고 있는 규제를 풀어 가장 아름다운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방 후보는 오염총량제의 효율적 운영,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모델 수립, 워터센터 유치, 생태통로 건설, 이배재~성남간 338호선 확포장, 장애인종합복지회관 건립, 목현천 자연형하천사업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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