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국악協 ‘경로위안 국악 한마당’

2010.05.24 20:12:59 21면

최지원 외 소리꾼 6人 ‘방아타령’ 등 경기민요
이경래 외 10人 춘향가 등 판소리 진수 선사

 


(사)한국국악협회 과천시지부가 오는 26일 오후 2시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효의 의미를 되새겨기는 ‘제14회 경로위안 국악 한마당’ 공연을 연다.

이 공연엔 최지원 외 6명의 소리꾼들이 나와 ‘방아타령’ 등 경기민요를 이경래 외 10명은 춘향가 중 일절통곡’을 통해 판소리의 진수를 선사한다.

또 한국무용 ‘입춤’과 ‘한량무’ 비롯, ‘아리랑’ 등 가야금 연주, 선소리꾼의 ‘장기타령’ 등 우리 가락을 중심으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마지막 무대는 사물놀이의 흥겨운 장단이 장식한다.

오은명 지부장은 “이번 국악한마당 행사가 다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우리 전통 국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