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월복리 기업적금 탄생 자유적립식 상품

2010.06.10 19:23:30 11면

신한은행은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인 `신한 월복리 기업적금'을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적금의 기본금리는 1년제 3.2%, 2년제 3.55%, 3년제 3.9%이며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가산하고 월 복리를 적용하면 10일 기준 최고 1년제 3.44%, 2년제 3.84%, 3년제 4.27%가 제공된다.

가입대상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기타 단체 및 조합으로 복수계좌 개설도 가능하다.

저축한도는 초입금에는 제한이 없지만, 2회차부터는 개인사업자나 영리법인의 경우 계좌당 월 2천만원으로 제한된다. 임의단체와 비영리법인, 사립학교는 저축한도에 제한이 없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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