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통관특별지원반 운영

2010.08.30 21:35:22 10면

성남세권 내달 24일까지 추석맞이 대책 운영

관세청 성남세관은 수출입 통관업무가 폭증하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24일까지 1개월간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수출입업체 특별통관대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주요 시책은 ▲원활한 통관업무를 위한 24시간 통관특별지원반 편성·운영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을 위한 전화, 구두 등 연락망 ▲관세사, 운송회사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구 등이다.

성남세관은 또 관세환급 특별지원대책을 다음달 6일부터 20일까지 운영, 추석연휴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 대책은 전산으로 신청된 자금은 당일 즉시 지급하고 일과 후 환급 결정 건은 당일 한국은행에 지급 요청할 방침이다. 환급부서 근무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이생기 성남세관장은 “관세환급 특별지원책 등은 추석명절 기간 기업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석절 기업들의 어려움을 덜기위해 전 직원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