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명성황후 유적지 시설개선…관광객 편의 도모

2011.05.31 19:16:17 20면

여주군은 행락철을 맞아 여주군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인 명성황후생가를 방문객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 및 편의시설을 개선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기존에 정문과의 거리가 떨어져 있고 관리사무소에 가려 진출입 차량이 예측하기 어려웠던 매표소 위치를 정문으로 이전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주차장에 위치하고 있는 화장실의 장애인 진출입로가 협소하고 경사가 심해 불편하던 것을 경사면을 완화하고 확장해 장애인 휠체어 이동이 용이하도록 개선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재 관람을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기념관과 문예관 시설 내 카페트 살균소독을 실시했으며, 연못수 처리시설 샌드필터 및 음이온 장치를 정비하는 등 명성황후생가 주변시설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해준 문화재사업소장은 “명성황후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자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관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시설 및 편의시설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재 기자 djlee@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