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연극교실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

2011.06.02 18:10:11 9면

부평아트센터서 4일 선봬

어린이 연극교실 발표공연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가 오는 4일 오후 4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열린다.

음악극 형식인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는 부평아트센터 예술교육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린이연극교실 수강생 32명(초등학교)이 올 봄학기 동안 발성, 몸짓과 같은 연극의 기초부터 배워 무대에 올리는 작품으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연극 ‘빨간 종이비행기’에 이어 두 번째 발표공연이다.

아트센터 관계자는 “참가 어린이들이 공연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작품을 무대에 올려봄으로써 예술이란 매개를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 연극교실은 상황극, 그림자극 등 다양한 연극적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모둠작업을 통해 사회성을 배양하는 아트센터 대표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학기의 마지막에 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발표공연을 갖고 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