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경기본부, 군포 반월저수지서 ‘내고향 물살리기’

2011.07.26 20:10:23 7면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26일 군포시 둔대동 반월저수지에서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역민에게 물관리의 필요성을 계몽하고 농어촌지역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농어촌공사 경기본부 및 화성수원지사 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농어촌공사 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반월저수지 주변의 각종쓰레기와 산책로 오물 등 약 2톤을 수거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저수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매월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올해를 농업용저수지 수질관리를 위한 ‘수질개선원년의 해’로 선포한 바 있다.

김정섭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장은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연 기자 tyo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